시니어학교 강동천호 주간보호센터, 개원 4주년 맞아 ‘왕의 귀환’ 특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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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색다른 콘셉트로 어르신의 ‘가장 빛나는 오늘’ 기록… 장기 이용 어르신·우수 직원 시상도
강동구 시니어학교 강동천호 주간보호센터가 개원 4주년을 맞아 ‘왕의 귀환’을 주제로 특별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센터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한복과 촬영 공간을 마련하고 개인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시니어학교는 개원 이후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기념촬영을 진행해왔다. 1주년 교복, 2주년 청바지와 흰 티셔츠, 3주년 웨딩드레스에 이어 올해는 ‘왕의 귀환’을 주제로 어르신들의 모습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을 존중하고, 나이가 들어가는 순간도 아름답고 당당하게 기록하자는 시니어학교의 ‘존중케어·존경케어’ 철학을 담았다.
시니어학교 박형래 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센터는 단순히 돌봄을 받는 공간이 아니라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여전히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곳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시간을 귀하게 대하는 존중케어와 존경케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하고 있으며, 10월에는 출장 뷔페를 마련해 건강을 위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문 기사 : 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92985923464
출처 : 피앤피뉴스(https://www.gosiwee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