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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박형래 시니어학교 대표, 올해의 베스트 인물 대상 ‘데이케어센터’ 부문 대상

[수상] 박형래 시니어학교 대표, 올해의 베스트 인물 대상 ‘데이케어센터’ 부문 대상

박형래 시니어학교 대표가 지난 30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2회 올해의 베스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데이케어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시니어학교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재활 및 케어와 함께, 100세 인생의 마지막 사회생활을 풍요롭게 해드리기 위한 행복한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베스트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의 베스트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행사로 수상자는 기자단과 전문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진의 엄격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시니어학교는 2022년 8월 강동천호센터 1호점 오픈 이후, 2024년 5월에는 강동성내센터를 2호점으로 오픈하며 강동구 최대의 데이케어센터로 사랑받고 있다. 시니어학교는 ‘존경 케어’와 ‘존중 케어’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유익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어르신들이 매일 삶의 주인공으로서 활기차게 건강을 누리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안티에이징 케어 서비스를 연구해서 제공한다.

시니어학교는 건강한 재활 케어와 즐거운 활동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삶의 활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며 어르신들이 생의 마지막 사회 활동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박 대표는 “시니어학교는 늘 존경과 존중으로 어르신을 섬기는 문화를 만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고품격 서비스를 실천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품격을 높이고, 행복한 노후에 힘을 보태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시니어학교는 강동구 최대의 데이케어센터로 사랑받고 있지만 더 나은 센터로 발전하기 위해 계속 변화하고 있다. 치매 안심센터와 같은 전문 기관과 협력해 인지 기능 개선 및 종합적인 헬스케어 관리를 실현하는 등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더불어 직원 교육과 직원 복지를 통해 효율적인 서비스가 개인 맞춤형 케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시니어학교는 설립 이래 직접 방문했던 어르신과 보호자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모범적인 운영으로 회자되고 있다. 센터의 성장과 확장을 지역민들이 먼저 요청하는 이유다. 박형래 대표도 “지역민의 성원에 힘입어 어르신 섬김 문화를 전파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NEWS REPORT(뉴스리포트)(http://www.news-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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